오늘은 행복한 오늘입니다.
달리 좋은 소식이 있거나 어려운 고비를 넘긴것은 아닙니다.
요즘 바쁘고 피곤합니다. 점점 더 바쁘고 삭막해지는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세상살이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는 않겠지요. 영어로 making ends meet 이라고 하지요. 현상유지만도 지치는 때가 요즘인가 봅니다.
오늘도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나는 누구인가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이고, 또 나는 그렇게 믿고 말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 더 행복하니? 이런 비교하는 질문은 행복이라는 단어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행복은 비교에서 오는게 아니잖아요. 적어도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의 은혜, 고마운 사람들, 내가 가진 참 많은 축복들, 지금 마시는 한 잔의 커피...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댓글 2개:
이 글을 읽고 가는 사람들 조차 행복한 웃음을 짓고 갑니다. ^^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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