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6일 월요일

왜 야곱을


하나님은 왜 애곱을 택하셨을까?

창세기를 읽으며 보니 야곱은 내가 정말 싫어하는 스타일의 사람이다.

욕심많고 뒤에서 조작하길 좋아하고 정확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뇌물을 쓰고, 큰소리 치기 좋아하는 사람.

자기가 우선이고, 손해보지 않고 사는 사람.

우직하여도 솔직하고, 그런 동생도 받아들이는 에서가 오히려 난 이해되는데.

나 같지 않아서 더 이해가 않되는 거겠지?

생각해 볼 일이다.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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