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행복을 찾는 사람은 많지만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2010년 8월 15일 일요일
주일
호주교회를 다니고있다.
한국교회와는 참 다르다.
한국인들의 교회가 신앙을 주입한다면 호주교회는 신앙이 스며드는것 같다.
처음엔 이게 뭔가 싶던 예배가 어느순간 은혜가 되고 나를 향한 말씀이 되어간다.
좋다.
누군가를 이해하게될 때가 헤어질 때라던가?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다른 이유로 한인교회를 정해 옮기란 압력이 마구 밀려온다.
정처없는 나그네 길이 아니던가, 내 걷는 이 길이...
바른 디음길을 보여 주시기를 기도한다.
행복한 사람
댓글 1개:
Oldman
:
유익한 쪽으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1:3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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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쪽으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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