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6일 일요일

Gratitude Diary

Gratitude Diary를 쓰기 시작했다.

감사한 일들을 쓰는 노트북인데, 생각 날 때마다 한 줄씩 쓰고 있다.

감사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감사할 것이 많은 만큼 더 행복해지는 것 같다.

세상은 내 마음대로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세상을 보는 내 시선은 세상이 고정시킬 수 없다.

좋은 것을 보고, 기쁘게 살아가야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히 하며, 웃으며 살아야지.

요즘 점점 더 행복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

행복한 사람.

댓글 1개:

Oldman :

저도 행복을 전염받아 갑니다. ^^ 맞아요. 저도 감사한 일이 얼마나 많은지를 가끔 잊고 탄식하며 신세를 한탄하는 때가 있지요. 참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