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Green Tea

Teabag은 Tea를 만들면 버려진다. 아무맛 없는 물을 좋은 차로 만들고 나면.

무엇인가를 소중하게 가치있게 만드는 그것이 역할인 것이다.

그것을 위해 뜨거운 물에 자신을 담구어야 했다. 물은 끓기까지 참아야 했고.

잔은 한잔의 티를 담으려고 깨끗하다.

작지만, 이렇게 여렇이 모여 한잔의 좋은 차가 만들어진다.

나는 하나님의 커다란 계획 한군데에 있겠지.

그것이 무엇인지는 지금 알 수 없지만, 그 계획이 있음을 믿기에 오늘이 행복하다.

(10월 31일 묵상중)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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