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사람 안에는 늑대 두마리가 있단다. 한 늑대는 악하지. 이 늑대는 분노, 질투, 용서 못함, 교만으로 똘똘 뭉쳐 있어. 반면 다른 늑대는 착하단다. 이 늑대의 특징은 사랑, 친절, 겸손, 절제야. 이 두 마리 늑대는 우리 안에서 늘 싸우고 있단다."
손자가 잠시 생각하다가 물었다.
"어떤 늑대가 이길까요?"
할아버지가 웃으며 말했다.
"그야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지."
- 조엘 오스틴, 나를 응원하라에서
오늘 나는 어떤 늑대에게 먹이를 주고 있을까?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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