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1일 화요일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되시고
주께서 나의 빛이 되시니 길 잃어 버릴 염려없네.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이렇게 찬양을 부르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만큼
내 미래는 더 확실한 것이 없어진다.

내가 아는 것이 아니고, 그분이 아는 것이니까
내가 확실할 필요는 없겠지...

이렇게 스스로를 의지하는 것을 죽이시려고 하시는 것인지
조금은 힘든 하지만 불안하지 않은 길을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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