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6일 목요일

어두운 후에 밝음을 기다리며.

좀 힘든 시간은 계속이어지고 있다.
기도도 잘 안되고, 인간 관계도 조금씩 어그러지고, 일도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렇지만, 조금 어두운 부분을 지나면 더 밝은 부분이 있다는 확신이 있기에 희망을 품고 살고 있다.

은혜의 감기도 많이 나아지고, 은주도 건강해 지고 있고, 주희는 아직 힘들지만 그래도 감사하다.

오늘은 간염 전문의사를 만나는 날이었다. 좋다고 한다. 바이러스가 아주 낮게 측정된다고 한다...

동양인들 중에 간암환자들이 늘어나서 40이되면 6개월 마다 초음파 검사를 하라고 하지만 나는 의학보다는 하나님을 더 믿고 싶다. (물론 검사는 열심히 해야겠지만...)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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