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2일 월요일

즐거운 주일

오늘은 즐거운 주일입니다.
예배 드리는 것이 기쁩니다.
찬양이 시작되었을 때에 전화가 왔습니다.
교사인 아내로 부터 급하게 불려 갔는데, 예배와 바꿀 수 없어 양해를 구하고 내려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가운데 계신 주님이 나와 지금도 함께 계시기에 또 감사합니다.

좀 어려운 시절을 지나고 있지만, 힘내어 용기있게 살아야 겠습니다.

성령에 관한 설교 시리즈를 오늘 시작하셨는데,
이번 기간에 성령에 대해 배우고,
또 성령이 이끌리어 사는 삶으로 조금더 가까이 가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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