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postles left the Sanhedrin, rejoicing because they had been counted worthy of suffering disgrace for his Name.
Acts 5:41
이 영어 버전을 큐티중 읽으며 생각을 해 보았다.
예수의 이름으로 전하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 채찍질을 당하고 돌아오는 길에 그들은 즐거워 했다.
그들이 즐거워 한 이유는 자신들이 고난받기에 합당하다는 것이 기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을 위해 모욕이나 핍박, 불이익을 당한적이 있나 생각해 보았다.
고난 받을 가치가 있는 삶, 그런 믿음...
짧게 기도를 드린다.
주님.
나의 믿음도 주님의 고통에 적게나마 동참할 수 있는 믿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실 겁이 납니다.
무섭습니다.
하지만 감당치 못할 시험 주시지 않음을 믿고 그래서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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