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행복을 찾는 사람은 많지만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2009년 5월 13일 수요일
주님의 인도 없이 한 걸음도 걷고 싶지 않습니다
나의 갈길 다 가도록 인도하시는 예수님 때문에 감사합니다.
내가 걸어온 길들, 어쩌면 내 맘대로 살아온 날들이겠지요.
앞으로 갈 갈은 예수님의 인도로 가기를 소망합니다.
매일 발걸음마다 예수님 인도하여 주세요.
내가 가야할 그곳이 어디인지 알 수 있다면 알려 주세요.
하지만, 아직 알 필요가 없다면, 매 걸음 다음 발 디딜곳을 밝히 보여 주세요.
주님의 인도 없이 한 걸음도 걷고 싶지 않습니다.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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