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9일 금요일

공짜는 없다

Sony Ericsson C902

전화기를 바꾸었다. Contract가 끝나서 공짜로 전화기를 바꿀 수 있어서 나는 Sony Ericsson C902 그리고 주희는 Samsung Omnia로.
그리고, Nintendo DSi도 생겼다.
공짜로 바꾸는 것은 좋았지만, 그 후로 삶이 좀 바빠졌다.
저녁이면 새로운 기능 연구하고, 게임해 보고 이러느라고 계속 삶이 바쁘다.
아래층 컴퓨터 연결이며 하여간 할 일이 많다.

여유를 잃어 가는 것 같아 뭔가 찜찜하다.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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