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5일 월요일

씨는 내가 뿌려도 추수는 하나님께 달려있다

씨앗은 내가 뿌리지만 추수는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나의 수고가 하나님의 도움이 없다면 아무런 열매도 얻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시지 않으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라고 노래한 것 처럼...

오늘도 씨앗을 뿌립니다.

하나님, 추수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내 손이 닿는 곳에 복을 주시어서 열매맺는 삶이 되게 하소서.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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