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6일 토요일

편지

편지를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받은 손글씨 편지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마음이 감사합니다.

손으로 직접 쓰는 편지에는 정말이지 무엇인가 힘이 담겨있는것 같습니다.
나도 편지를 좀 써야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좀 악필이라 받는 사람께 죄송하지만요 - 내용도, 글씨체도...)

어쨌건 감사한 일입니다. 기분 좋습니다.

행복한 사람.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