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4일 목요일

내 사랑하는 아내

[caption id="attachment_175" align="alignnone" width="320" caption="사랑하는 나의 아내"]사랑하는 나의 아내[/caption]
아내를 인해 감사합니다.
제게 여러 많은 선물들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주저없이 아내를 선택할 것입니다.
나를 나되게 뒤에서 늘 뒷바침하며, 밀어주는 사람.
내 모든 성공과 즐거움과 기쁨 뒤에는 아내의 헌신과 기도가 있습니다.
내 슬픔과 아픔을 언제나 감싸 안아 주는 것도 아내입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아내, 늘 소홀히 해주어서 미안합니다.
더 노력하는 내가 되리라고 오늘 또 다짐해 봅니다.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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