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행복을 찾는 사람은 많지만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감사합니다.
좋은 직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요하면 하루 쉴 수도 있지요. 내일 처럼.
오늘 은혜 외숙모가 수술을 하시고, 지훈이는 지금 제 침대에서 자고 있어요.
은혜와 은주는 단어찾기 책 한권으로 즐거운 시간입니다. 이젠 자야하는데..
내일은 제가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또 데려 올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합니다.
행복한 사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