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짧은 시간이라고 할 수 도 있고, 아주 긴 시간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
4살 먹은 은주가, 타이머가 1분을 알릴 때 까지 꼼짝않고 참으려는 건 언니를 이기고 싶은 마음, 칭찬을 받고 싶은 마음도 있겠고 참음을 이룬 성취감도 있겠지. 짧지만 느린 시간들...
보고 있는 나에게도 1분이 참 길다.
[caption id="attachment_100" align="alignnone" width="300" caption="Elizabeth in Med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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