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1일 토요일

ING 은행에서 Offer 받았다

은행으로 옮겨서 일하고 싶은 생각을 오래 했었는데 결국 되었다.


ING 은행의 이번 일은 직책으로는 한단계 낮은 자리이지만 미래를 보기에는 좋은 위치가 될 것 같다.


남은 일들 잘 처리하고, 좋은 한 걸음이 되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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