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목의 글을 읽었습니다.공공장소에서 실례가 되는 모습들을 보이는 기독교인들을 비판하는 내용의 글과 함께 이런 사진이 있었습니다.
이런 일을 하신 분들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같은 기독교인으로 챙피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단순하고 무식한 사람들이 많은 교회이기에 이런 일들이 늘상 일어나기 쉽지만,
교회의 지도자들이 이런 일들을 막아 주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이런 모습들에 실망하신 분들이 혹 이 글을 읽으신다면,
기독교인으로서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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