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는 사람은 많지만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회사에 월요일날 사표를 냈다.
괜히 마음이 찜찜하다..
그리고, 나는 옮기고 싶은 마음이 많지만
혹시 회사에서 이야기가 있을까봐 ING 서류를 보내지 않고 기다렸는데
아무 이야기 없어서 어제 보냈다.
앞으로 한달도 안 남았네. 기분이 묘하다.
5년 반동안 근무했던 곳이라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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