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가운데 무사히 마쳤다.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
엉엉 우시는 성도 한분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여러 모양으로 은혜를 받으신 것 같다.
하나님은 정말 우리가 계획하고 뜻한 것 이상으로 채워주셨다.
나 역시 빨리 읽었기에 그리고, 앞에서 리드하는 부담이 있었기에
한 구절 한 구절의 말씀이 크게 다가오지는 못했지만,
계시록이 끝날 때에는 나도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속을 다 뒤집어 놓은 것 같이물결이 잠잠해 지지 않고 흔들리는 바다쳐럼
그렇게 요동하고 있다.
오늘도 무사히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