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12일 월요일

홍길복 목사님

내가 존경하는 목사님이시다.

우리교회를 섬기시는 목사님. 참 훌륭하신 점이 많으시지만 내가 가장 존경하는 부분은 "노력"이다.

늘 노력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너무 좋고 본받고 싶다.

오늘 설교 말씀은 영력 강화를 위해서 말씀을 가까이 하라는 것이 주요한 부분이셨는데,

마지막에 여러 상황을 들며, 마귀의 속삭이는 음성과, 그에 대한 성경이 주시는 말씀으로 물리치는 대답들이었는데,

그 말씀들을 듣고 있자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글썽였다.

제일 마지막에, 목사님께서 우리들에게 이 말씀을 먹여 주시기 위해 그 구절들을 주중에 계속 읽으시며 외우셨다는 말씀에 (15구절 정도 된 것 같다) 한 방울 눈물이 흘러 내렸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정말 시간을 투자하셔서 준비하신 말씀이어서 너무 감사하다.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하는 주일 하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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