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를 행복한 사람이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행복한지 아닌지 따지기 보다는
그냥 먼저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해 버리는 것이
그렇게 되는 비결이 아닐까 싶다.
준비다 하고 나서 하는 결혼은 없고
부모 될 준비하고 나서 부모되는 것 아니듯이
행복의 길에 설 준비 되고 나서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알지 못하는 길을 가도 자신이 있는 것은
나를 늘 지켜봐 주시는 그 분이 계시기 때문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너무나 행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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