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려고 점심시간에 늘리는 예배당 앞에 있는 이 그림을 보며 오늘 나는 나를 보았다.
예수님이 나를 가시덤불에서 구해 안아 주시는데 내 마음 속에서는 아직 스스로에게 화를 내고 있다.
구원이 은혜보다는 죄지은 내 모습에 집중하는 모습...
마르다가 되어 준비가 안되는 것에만 신경이 쏠려있는지...
어리석은 양아.
이제 너에게서 그 시선을 돌려서 너를 구해 주시고 안아 주시는 분을 좀 보렴.
행복한 사람.
행복을 찾는 사람은 많지만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기도하려고 점심시간에 늘리는 예배당 앞에 있는 이 그림을 보며 오늘 나는 나를 보았다.
예수님이 나를 가시덤불에서 구해 안아 주시는데 내 마음 속에서는 아직 스스로에게 화를 내고 있다.
구원이 은혜보다는 죄지은 내 모습에 집중하는 모습...
마르다가 되어 준비가 안되는 것에만 신경이 쏠려있는지...
어리석은 양아.
이제 너에게서 그 시선을 돌려서 너를 구해 주시고 안아 주시는 분을 좀 보렴.
행복한 사람.
오늘은 행복한 오늘입니다.
달리 좋은 소식이 있거나 어려운 고비를 넘긴것은 아닙니다.
요즘 바쁘고 피곤합니다. 점점 더 바쁘고 삭막해지는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세상살이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는 않겠지요. 영어로 making ends meet 이라고 하지요. 현상유지만도 지치는 때가 요즘인가 봅니다.
오늘도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나는 누구인가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이고, 또 나는 그렇게 믿고 말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 더 행복하니? 이런 비교하는 질문은 행복이라는 단어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행복은 비교에서 오는게 아니잖아요. 적어도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의 은혜, 고마운 사람들, 내가 가진 참 많은 축복들, 지금 마시는 한 잔의 커피...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구글에 'Android 찬송가'를 검색했더니 결과가 나오고, androlib, androidpit 등에도 벌써 올라와 있다.